자동차세연납1 6,500원이었어요. 5% 할인이라던 자동차세 연납, 32년 동안 어디까지 왔나 따라가 봤어요 6,500원.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면 "10~12월분의 5%를 공제해 준다"고 안내가 나옵니다. 2,000cc 승용차 한 대로 계산해보니 실제로 깎이는 돈은 6,500원이었다.같은 차를 2020년 1월에 연납했으면 52,000원을 깎았어요. 정확히 8배 차이다.공제율은 그대로 5%라는데 왜 이렇게 되나 싶어서, 이 제도가 1994년부터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연도별로 붙여봤어요. 📅 1994년엔 10%였어요, 기준금리가 12.66%이던 시절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처음 생긴 건 1994년입니다. 행정안전부가 2025년 1월에 낸 설명에 따르면, 제도를 만들 당시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.66%였고 그걸 고려해 공제율을 10%로 정했어요.논리는 이해가 갑니다. 1년치 세금을 미리 받아.. 2026. 9. 20. 이전 1 다음